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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탈환' 한국 여자 배드민턴 귀국...안세영 무패 활약

나우경제기자2026-05-06 08:29:0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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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cab38c6ad7801f296b49dd79fe7b24_1778023737_0273.jpg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에서 우승한 한국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일정을 모두 마치고 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서 결승에서 '드림팀' 중국을 3-1로 꺾고 우승, 2010년과 2022년에 이어 역대 세 번째 대회 챔피언에 등극했다.

세계여자단체선수권은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를 진행해 먼저 3승을 거둔 국가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한국은 17번째 우승을 노린 강호 중국을 상대로 단식 2경기와 복식 1경기를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4년 만의 정상 탈환이라는 쾌거를 이루고 돌아온 선수들의 표정은 밝았다.

단체복 차림으로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선수들은 관계자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받아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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