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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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저임금 심의절차 개시…올해도 노사 갈등이어… 2026년도 최저임금을 정하기 위한 절차 시작을 앞두고 노동계와 경영계 간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업주의 절반 이상이 최저임금 동결을 바라고 있는 반면, 노동계에서는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서다.최저임금 심의는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는 31일 최임위에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하는 동시에 절차가 시작된다. 다만 근로자, 사용자, 공익위원이 모두…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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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 이용률 86.6% 고령화 사회 한방의료 …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60세 이상 국민의 한방의료 이용 경험률은 86.6%에 달했다. 고령층의 한방의료 선호 현상이 두드러짐을 보여준 것이다.이어 50대 79.8%, 40대 66.1%, 30대 47.8%, 19~29세 31.1% 등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한방의료 이용 경험이 많았다.19세 이상 10명…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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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분양 아파트 9천가구 육박 …·'악성 미분양' … 사진 대구mbc 캡쳐전국 최악 수준인 대구지역 미분양은 2023년 2월 1만4000호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12월 8800호 수준으로 감소했지만 여전히 심각한 양상이다.대구시는 미분양 해소를 위해 2023년 1월 신규 주택건설사업 승인 전면 보류 등 지자체가 할 수 있는 대책을 추진했지만미분양 적체와 주택시장의 장기 침체가 건설투자 위축과 향후 건설업계…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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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북 의성 산불 ‘심상치 않다’···진화율 4.…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에서 지난 22일 발생한 산불이 급격하게 확산하고 있다. 연합뉴스[NOW경제=권혁] 23일 경북도 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전날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의 진화율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4.8%에 머물러 있다. 전체 약 41㎞의 화선 가운데 2㎞만 진화에 성공했고, 나머지 39km는 여전히 진화 중이… 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