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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SON', 손흥민 효과다! LAFC 동료도 "정… 손흥민과 델가도/게티이미지코리아MLS 공식 채널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주의 팀을 공개했다. 동, 서부 컨퍼런스 통합해서 선정하는 이주의 팀에 손흥민이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에서 LAFC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손흥민 활약은 대단했다.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에 나선 손흥민은 후반 6분 마르코 델가도 득점에 간접 관여한 손흥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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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 발표 LAFC행 , 이적 마무리 단계 손흥민. 사진 | 프레인스포츠토트넘과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MLS) LAFC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MLS 연봉 톱3에 오를 전망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LAFC와 토트넘 사이의 손흥민 이적 계약 성사가 임박했다고 전하며 “LAFC와 손흥민의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가 거의 완료됐다.…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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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육상 쾌거, 국민 응원 폭발… … 韓육상 희망가 지난 27일(한국시간) 독일 보훔 로르하이데 스타디움에서 열린 U대회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윤, 이재성, 나마디 조엘진, 서민준. 대한육상연맹 제공대한민국 육상 남자 400m 계주팀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한 국민 반응이 폭발적…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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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독수리… 40년만에 나온 한 시즌 2차례 10연승 한화 선수들이 22일 두산과 원정에서 승리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한화 이글스가 1985년 삼성 라이온즈 이후 무려 40년 만에 한 시즌 두 번의 두 자릿수 연승에 성공했다. 이제는 정말 리그 최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한화다. 한화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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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우승 걸고 한일전…6년 만에 왕좌 도전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일본과의 대회 남자부 최종 3차전을 치른다.한국은 1차전에서 중국(3-0 승), 2차전에서 홍콩(2-0 승)을 제압했고, 일본은 1차전에서 홍콩(6-1 승), 2차전에서 중국(2-0 승)을 차례로 격파했다.'승점 6' 한국(골 득실 +5)은 동률의 일본(골 득실 +7)에 골 득실에서 밀려 2위다.…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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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잔치'2025 KBO 올스타전 어떤 볼거리 있…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어센틱 유니폼을 출시하기로 한 가운데, 유니폼 디자인을 올스타전이 열리는 대전의 상징 '빵'에서 얻어 야구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8일 KBO에 따르면 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 올스타전에서 선수들이 입을 드림·나눔 올스타 유니폼을 출시한다.이번 올스타전 유니…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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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오늘 개막… 중국 상대로 1승 사냥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7일 개막하는 2025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서 대회 6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연합뉴스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이 참가하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이 개막한다.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경기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중국을 상대로 EAFF E1 챔피언십 개막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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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 투표 D-7···김서현, 2차 중간 집계… 한화이글스 투스 김서현(왼쪽)과 LG트윈스 중견수 박해민 / 사진=연합뉴스KBO가 15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발표한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에 따르면 나눔 올스타 마무리 투수 부문 후보인 김서현은 1, 2차 투표 합산 총 13만4258표를 얻어 전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전체 257만7376표 중 약 50.6%의 득표율로 독보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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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24년 만에 선발 7연승… 8연승 성공? 독수리 구단' 한화 이글스'와 부산 갈매기' 롯데 자이언츠'가 고공에서 격돌한다. 사진=구단 제공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3연전을 진행한다. 최고의 상승 분위기에서 맞대결이 성사됐다.올 시즌 많은 전문가들은 지난해 통합우승팀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등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LG가 역대급 승리 행…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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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처음 찾은 '꿈의 구장' 양키스타디움서 시즌 … 시즌 1호 홈런을 친 이정후[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즌 1호 홈런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터졌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방문 경기에서 1회 3점 홈런을 쳤다.무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간 3번 타자 이정후는 볼카운트 1… 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