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8일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염원하는 기대를 담아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는 전지 22만 장(낱장 328만 장), 소형시트 45만 장, 기념우표첩 5만 부 규모로 제작된다.
우표와 소형 시트 가격은 430원, 기념우표첩은 2만 7000원이다.초일봉투에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염원하는 문구가 적혔다.
이번 기념우표에는 회복과 성장을 향한 이 대통령의 결의와 함께 국민주권 정부의 충직한 일꾼으로서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가 표현됐다고 우정사업본부는 설명했다.
기념우표첩에는 소형시트와 전지, 초일봉투와 함께 나만의 우표가 담겼다. 기념우표는 우정사업본부에서 직접 디자인하지만, ‘나만의 우표’는 신청인이 요청한 사진을 싣는다. 이 대통령이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이나 자전거를 타는 모습 등이 포함됐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대통령이 국민과 함께 꿈과 눈물로 소통하면서 더 나은 내일로 걸어가는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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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경제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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