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순금(24K) 한 돈(3.75g)의 구매 가격은 84만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만1천원 내렸다. 판매 가격도 70만7천원으로 5천원 하락했다.
18K 금 판매 가격은 51만9천7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천700원 내렸으며, 14K 금 판매 가격도 40만3천원으로 2천900원 하락했다.
백금 가격 역시 약세를 보였다. 백금 구매 가격은 33만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6천원 낮아졌고, 판매 가격은 26만7천원으로 5천원 내렸다.
은 시세는 구매 가격 1만1천290원, 판매 가격 9천540원으로 집계됐다.
국제 금값도 소폭 하락했다. 24일 기준 국제 금 시세는 트로이온스(31.1g)당 4,052.2달러를 기록했다.
이를 기준으로 환산한 미국 내 24K 순금 1g 가격은 약 134달러 수준으로 나타났다.
나우경제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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