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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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대통령 세종 집무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17일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임기 내 건립하겠다”며 충청 지역 공약을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경선 캠프와 SNS를 통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심장,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 만들겠다”며 이같은 공약을 소개했다.이 후보는 “충청은 국토의 중심이자 대한민국의 심장이다. 수도권과 남부권을 … 04-17 -
아침기온도 뚝…미세먼지 '나쁨', 곳곳 비바람 연합뉴스13일 일요일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강원동해안과 충남권내륙, 전북동부, 경상권에는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새벽부터 밤 사이, 충북에는 새벽부터 낮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 04-12 -
헌혈 참여수도 저출산·고령화 직격탄......감소세 확 대한적십자사의 '2024년 혈액사업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헌혈에 한 차례 이상 참여한 '실인원'은 126만 4525명이었다. 이는 해당 통계에 수록된 첫 해인 2015년 166만 8424명에 비해 약 24.2% 감소한 수치다.2015년 160만 명대였던 헌혈 실인원은 2016년 159만 6294명으로 150만 명대로 내려섰고, 2018년에는… 04-08 -
60대 이상 이용률 86.6% 고령화 사회 한방의료 …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60세 이상 국민의 한방의료 이용 경험률은 86.6%에 달했다. 고령층의 한방의료 선호 현상이 두드러짐을 보여준 것이다.이어 50대 79.8%, 40대 66.1%, 30대 47.8%, 19~29세 31.1% 등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한방의료 이용 경험이 많았다.19세 이상 10명… 04-01 -
대구 미분양 아파트 9천가구 육박 …·'악성 미분양' … 사진 대구mbc 캡쳐전국 최악 수준인 대구지역 미분양은 2023년 2월 1만4000호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12월 8800호 수준으로 감소했지만 여전히 심각한 양상이다.대구시는 미분양 해소를 위해 2023년 1월 신규 주택건설사업 승인 전면 보류 등 지자체가 할 수 있는 대책을 추진했지만미분양 적체와 주택시장의 장기 침체가 건설투자 위축과 향후 건설업계… 03-25 -
[속보]경북 의성 산불 ‘심상치 않다’···진화율 4.…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에서 지난 22일 발생한 산불이 급격하게 확산하고 있다. 연합뉴스[NOW경제=권혁] 23일 경북도 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전날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의 진화율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4.8%에 머물러 있다. 전체 약 41㎞의 화선 가운데 2㎞만 진화에 성공했고, 나머지 39km는 여전히 진화 중이… 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