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고교 자퇴생 가장 많은 '강남 3구'⋯"내신 포기, 수능 올인"

나우경제기자2025-08-11 08:24:29(admin)
  • 글자크기
  • 프린트
295cb12a5fdfff3714da9a8db9a91dad_1754868264_5257.jpg
교육열로 이름 높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서 오히려 학업을 중단하는 일반고 학생들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열한 내신 경쟁 대신 오히려 자퇴 후 '수능 올인' 전략을 선택하는 학생이

그만두는 주된 이유로는 내신 성적 부담이 꼽힌다. 올해 고1부터 내신 5등급제가 시행되면서 향후 학업중단율이 더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10일 한국교육개발원의 학업중단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일반고 자퇴율이 가장 높은 3곳은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로 나타났다. 강남 8학군인 강남구와 서초구가 2.7%로 가장 높고 송파구가 2.1%로 뒤를 이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