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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개막식 장식한 자랑스러운 한국어…‘이재’가 부른 월드컵 주제가

나우경제기자2026-06-12 10:42:06(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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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2c17b4eb39e2365aa76f206dad4e86_1781228462_5931.jpghttps://youtu.be/6_uZAPTa9O0?list=RD6_uZAPTa9O0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화려한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 무대에 자랑스러운 한국어가 울려 퍼졌다.

1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글로벌 인기 대열에 오른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를 열창했다. 이재는 이 곡 후반부에서 '또 넘어져도 나 다시 일어나'라는 한국어 가사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음악과 축구로 전 세계가 하나 됨을 증명한 이재의 가슴 벅찬 ‘DNA’ 라이브 무대, 뜨거운 열기와 벅찬 감동이 고스란히 담긴 개막식 공연 풀버전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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