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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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이것만 챙겨먹는다" 서울대 의사가 직접 고른 '… https://youtu.be/XE9cRKT1Wn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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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초등교사노동조합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국 초등학생 1천3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어린이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44.1%가 어린이날에 하고 싶은 일로 ‘가족과 여행이나 외식 등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꼽았다. 이어 ‘원하던 선물 받기’(27.7%), ‘친구들과 놀기’(10.1%) 순이었다받고 싶은 선물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가족… 05-05 -
소풍·수학여행 줄취소…교육부 "교사 면책권 강화" 추진 교육부는 28일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 면책을 강화하고 체험학습 업무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방안을 시도교육청과 함께 마련하고 있으며 5월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 내용을 언급한 데 따른 조치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요새 소풍도 안 가고, 수학여행도 안 가고 그런다더라"며 "소풍과 수학여행도 수업의 일부이고 단체활동을… 05-02 -
대졸 숨기고 고졸로 지원하...취업시장서 '하닉고시' … AI 이미지SK하이닉스의 억대 성과급에 대한 기대가 확산되는 가운데, 최근 생산직 모집 공고가 나와 수험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17일 SK하이닉스 채용 홈페이지에 따르면 생산직 공개 채용 지원서는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이후 취업 커뮤니티에는 관련 질문과 정보 공유가 쏟아지고 있다. 고등학교, 전문대 졸업자라는 모집 자격 조건에 맞지… 04-17 -
평생교육이용권 '35만원''…배움 사각지대' 줄인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9일부터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바우처)' 신청 접수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국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성인의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해 1인당 3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저소득층 성인(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03-16 -
아동수당, 13세까지 단계적 확대…지방 거주 아동은 추…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8세 미만에서 2030년까지 13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지방과 인구감소지역 등에 거주하는 아동에 대해서는 수당을 추가 지급한다.보건복지부는 1일 아동수당 대상과 금액을 확대하는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안에는 현재 8세 미만인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2030년까지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 03-07 -
등교 전 …'개학 증후군' 주요 증상과 대처법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도 있지만, 새 학기 부담감이나 흐트러진 생활 습관 때문에 걱정하는 학생과 학부모도 적지 않다.교육 전문가들은 개학 증후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학교생활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규칙적인 습관을 되살려야 한다고 조언한다.방학이 너무 즐거웠다면 학교생활이 오히려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개학 전 며칠은 일부러 집에서의 생활을 단… 02-26 -
육아기 자녀 둔 부모 '10시 출근제'…사업주 지원 직장인의 양육 부담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가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광주시는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가 이재명 정부의 일·가정 양립 지원 대책인 '육아기 10시 출근제'에 반영돼 2026년부터 본격 운영된다고 7일 밝혔다.'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는 광주시가 지난 2022년 부터 시행하고 있다.300인 미만 중소기업… 01-22 -
아동 상대적 빈곤 8.6%…"아동수당 12세까지 확대"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아동수당을 18세 미만까지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18세 미만까지 확대했을 때 눈덩이처럼 불어날 재원 부담을 고려해 13세 미만으로 눈높이를 낮춰 잡은 것으로 보인다. 당초 계획대로 매년 2세씩 18세 미만까지 확대할 경우 5년간 필요 재원은 8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현재 만 0~7세 아동에게 지급되는 아동수당… 12-11 -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중고난도 문항에 ‘체감 난도’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초고난도 ‘킬러 문항’을 배제한 가운데 영역별 중고난도 문항을 적절히 배치해 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입시 전문가들은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남은 입시 전략을 서둘러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교육부는 13일 수능 출제 기본방향 브리핑에서 “사교육에서 반복 훈련으로 … 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