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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눈앞…송진우 이후 20년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제공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한국과 미국프로야구를 합쳐 통산 200승 이정표 직전에 섰다.류현진은 12일 키움 히어로즈 타선을 5이닝 동안 3점으로 묶어 타선의 도움 속에 시즌 4승(2패)이자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121승(69패)째를 수확했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10년간 거둔 78승(48패)을 합쳐 류현진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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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의 북중미월드컵 전망…조별리그 통과 기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까지 30일을 남겨놓은 가운데,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제치고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따른다.오는 6월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이후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 05-13 -
'세계 최강 탈환' 한국 여자 배드민턴 귀국...안세영…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에서 우승한 한국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다.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일정을 모두 마치고 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한국은 이번 대회서 결승에서 '드림팀' 중국을 3-1로 꺾고 우승, 2010년과 2022년에 이어 역대 세 번째 대회… 05-06 -
마라톤 ‘2시간 벽’ 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런던 AP 연합뉴스마라톤 풀코스 42.195㎞ ‘2시간의 벽’이 마침내 무너졌다. 케냐 마라톤의 ‘늦깎이 신성’ 사바스티안 사웨(30)가 마라톤 1시간 59분대 시대를 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됐다.사웨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가장 빠른 1시간 59분 30초의 기록으로 세계 신기록을 작성하며 이 대회… 04-27 -
안세영 ...세계 정상 다시 노리는 한국 배드민턴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단체전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정조준하며 덴마크로 향한다.대표팀은 오는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에 출격한다.2년마다 개최되는 이 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치러지며, 5경기 중 3승을… 04-23 -
손흥민 풀타임 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진출. AFP 연합뉴스LAFC의 손흥민이 북중미 최고의 클럽대항전인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 출격해 우승을 노린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다.CONCACAF는 4일(한국시간) 포지FC(캐나다)와 티그레스 UANL(멕시코)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27개 팀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 04-16 -
한화이글스, 키움에 10대4 대승…개막 2연승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프로야구 순위·경기결과, KBO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10대4로 승리했다. 한화는 개막 2연승을 달렸다.2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하며 뜨거운 화력을 뽐냈다. 28일 개막전에서는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대9 끝내기 승리했다.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 03-30 -
1000만 관중 시대…개막 겨냥 마케팅 ‘활발’ 26일 업계에 따르면 유통업계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채비를 마쳤다. CJ온스타일은 28일 오후 1시 방송인 유병재와 개막전을 함께 시청하는 ‘크보집즁’을 첫 공개한다.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팬들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나아가 다음 달 10개 구단 협업 굿즈 판매를 앞두고 분위기를 띄우는 차원이다. CJ온스타일이 판매할 굿즈는 야구 배트와… 03-28 -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 한국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빛 질주를 완성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김길리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김길리는 … 02-21 -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정상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 캐나다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 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