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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석 연휴 곳곳 비…귀성길 짙은 안개

나우경제기자2026-09-24 11:54:33(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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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목요일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일교차도 크게 벌어질 예정이다. 밤부터는 강원 동해안·산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4~19도, 낮 최고 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15도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춘천 15도, 강릉 18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부산 19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춘천 27도, 강릉 28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전주 28도, 광주 30도, 부산 29도, 제주 27도 등이다.

늦은 밤부터는 강원 북부 동해안·산지에는 5~10mm가량 비가 내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

서울·인천·경기 서해안과 경북권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어 운항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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