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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최종 편집일 : 2023년 6월 7일 (수) 07 : 13
설 귀성길 서울∼부산 8시간 40분, 서울∼광주 7시간 40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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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빨간불'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설 연휴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는 설 전날인 21일 오전과 설 다음 날인 23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20∼24일) 기간 동안 이동 인원은 총 2648만 명으로 하루 평균 53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설보다 연휴가 하루 짧고, 일상 회복 흐름에 따라 일평균 예상 이동 인원이 지난해보다 22.7% 증가했다. 특히 전체 이동량 중 91.7%가 승용차로 소화될 전망이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하루 평균 차량 대수는 지난해보다 23.9% 증가한 약 519만 대로 추정된다.

 

 

고속도로 이용 시 귀성길 최대 소요 시간은 △서울∼부산 8시간 40분 △서울∼광주 7시간 40분 △서울∼강릉 5시간 20분 △서울∼대전 5시간으로 예상된다. 귀경길은 △대전∼서울 4시간 15분 △부산∼서울 8시간 15분 △광주∼서울 6시간 35분 △강릉∼서울이 4시간 30분까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화한 지난해 설 연휴 하루 평균 30만6천대보다 5.2% 증가한 수치다.

특히 설 당일인 오는 23일 교통량은 38만2천대로, 작년 33만4천대와 비교할 때 14.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갓길차로는 본선의 속도가 시속 60㎞ 이하로 서행 시 소형차가 이용할 수 있다.

 

또 비상주차대 68곳이 갓길차로제 구간에 설치돼 비상 상황 시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토요일과 공휴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던 영동선 신갈∼호법 분기점 구간의 버스전용차로(53.8㎞)는 오는 20∼25일 엿새간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설 연휴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교통량 분산을 위해서다.

 

이밖에 고속도로순찰대와 협력해 지정차로 위반, 끼어들기, 갓길통행 등 법규 위반 차량을 드론으로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 최종수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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