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경제
Home 사이트맵 즐겨찾기추가
     
 
법령정보 공매 경매 입찰정보
페이스북 최종 편집일 : 2023년 1월 26일 (목) 18 : 49
윤석열 퇴진! 중.고생들 첫 촛불집회
이전페이지로
+ 글자크기 -
 
등록일 : 조회 : 360

 


<촛불중고생시민연대 소속 학생들이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제1차 윤석열 퇴진 중고생 촛불집회에서 국민의힘을 규탄하고 있다.>

 

12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역 2번 출구 앞에서 열린 제1차 윤석열 퇴진 중고생촛불집회 모습이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손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힌 검정색, 빨간색 팻말이 들려 있었다. 

"윤석열차 카툰탄압, 민주주의 만세!" 

"일제고사 부활야욕, 중고생의 힘으로 윤석열 퇴진!"

"중고생 촛불집회 탄압, 사과하라!"

 

촛불중고생시민연대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교 2학년인 김아무개 학생은 마이크를 잡고 "우리 중고등 학생들은 왜 매일 매일을 불행한 고통 속에서 보내야 하느냐"면서 "그런데도 윤석열 정권은 이명박 정부 시절의 일제고사를 부활시키겠다고 천명했다. 중고등학생들은 하루 종일 학교와 학원에서 국영수만 공부하다가 젊은 청춘을 다 갖다 버려야 하는 존재"라고 하소연했다. 

촛불중고생시민연대 중고생정치적권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아무개(18)씨도 "이번 우리의 촛불집회에 대해 국민의힘은 물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까지 총동원되어 탄압했다"면서 "이들은 합법적 권리인 집회의 자유를 빼앗기 위해 돈줄까지 죄고, 국민 157명의 죽음까지 정치적으로 악용했다"고 주장했다. "교육당국이 이태원 참사를 핑계로 중고생 촛불집회에 대해 위험한 공간이니 사실상 가지 못하게 조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것이다. 

 

집회를 마친 중고생들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 주변에서 열린 촛불행동의 윤석열 퇴진 촛불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한 걸음을 내디뎠다. 

* 최종수정일 :

 
more
아르바이트 찾아 삼만리!....청년층 ...
1월 4주차 알바천국에 따르면 겨울방학인 ...
설에는 가족간에 대화 조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넉넉한 마음을 담은 귀성길은 ...
설 귀성길 서울∼부산 8시간 40분, ...
고속도로 '빨간불' [연합뉴스 자료사진] ...
대량 해고…톨게이트 1000명, 코레일 ...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노동조합이 2019년...
서민 대출 상품도 수익내는 은행, 이...
서울 시내 한 은행 모습. (사진=연합뉴스)...
more
대화 거부한 정부의 화물연대 파업 대...
화물연대 총파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30일 ...
코스피, 장중 2,200선 붕괴..2년 2개...
코스피가 27일 장중 외국인의 매도세에 2...
금융위, 내주 자영업자 만기연장 결론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19일 오전 11...
원·달러 환율 1330원 돌파..13년 4개...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
소상공인 대출 원금 90% 감면, 신청대...
최상대 기획재정부 차관이 15일 서울 중구 ...
2023년 최저임금 9620원…5%인상, 월...
최저임금이 2023년도는 시간당 9620원으...
자동차 하자 '한국형' 레몬법'은 누구...
자동차 교환·환불제도인 자동차관리법 '한...
more
어린이보호구역서 차에 치여 숨진 초등생…만취운전자 구속
정수사업소 질식사고로 다친 공무원 '공상' 인정
거래절벽, 공급대책 실망감..집값 하락폭 커
코로나 확진 경북.109일만에 1천명 아래로,
바닷길이 나른다.'진도서 제주까지 90분'.
"내년 집 살 계획" 국민 10명 중 6명 응답
외식업체의 생존은 양방향 소통으로
DGB대구은행,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시범구축 완료
1
이태원참사 당일 경찰에 ‘2시간 동안 15...
2
윤석열 퇴진! 중.고생들 첫 촛불집회
3
서민 대출 상품도 수익내는 은행, 이자소득...
4
집도 못사고 이사도 못가…진퇴양난 전세세...
5
대화 거부한 정부의 화물연대 파업 대책은?
6
전국 흐리고 비…밤부터 시간당 20∼30㎜로...
7
어린이보호구역서 차에 치여 숨진 초등생…...
8
10일 밤부터 추워진다…다음주 수요일 전국...
9
2022 올해의 사자성어 '과이불개''잘못을 ...
10
주말 아침최저 -16∼1도…강추위 지속
11
코스피, 2350선까지 무너져
12
대량 해고…톨게이트 1000명, 코레일 700명...
13
크리스마스 이브, 한파·대설·강풍..낮 기...
14
새해 너무 반가워요.
  hotmail 바로가기 광고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