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경제
Home 사이트맵 즐겨찾기추가
     
 
법령정보 공매 경매 입찰정보
페이스북 최종 편집일 : 2023년 1월 26일 (목) 18 : 49
이태원참사 당일 경찰에 ‘2시간 동안 15회’ 지원 요구했다.
이전페이지로
+ 글자크기 -
 
등록일 : 조회 : 397

 


 

소방청이 4일 공개한 소방청-경찰청 공동대응 요청 내역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경찰청, 서울경찰청, 서울 용산경찰서 등 가능한 모든 기관에 경력 총동원을 요구했다. 오후 10시18분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서울경찰청에 첫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이어 오후 10시56분에도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서울경찰청에, 소방청이 경찰청에 각각 다수 경력 투입과 경찰의 차량 통제 지원을 요구했다. 오후 10시59분에는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이번엔 서울경찰청 핫라인을 통해 경력 추가지원을 요청했다.

 

그런데도 좀처럼 현장 통제가 이뤄지지 않자 오후 11시 이후에는 집중적으로 공동대응 요구가 시작됐다. 오후 11시16분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서울경찰청에, 오후 11시21분 소방청이 경찰청에 차량 및 인원 통제 지원을 요청했다. 1분 뒤인 오후 11시22분 소방청은 용산경찰서에도 가용 인원을 총동원해 현장을 통제해 줄 것을 요구했다.

 

경찰의 현장 투입이 지연되자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오후 11시28분 서울경찰청에 경찰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달라고 재차 요구한다. 2분 뒤인 오후 11시30분에는 용산경찰서 상황실에 다시 경력을 투입해달라고 연락했다. 다시 5분 뒤인 오후 11시35분 서울경찰청에 경력 추가 투입을 요구했다.

 

이와 별도로 소방청은 오후 11시41분 경찰청에 차량 인원 통제를, 오후 11시43분엔 서울경찰청에 “시민이 다수 운집해 현장 통제가 안 된다”며 최대 인력 동원을 요구했다. 오후 11시50분에도 경찰청에 추가 경력 투입을, 이어 이튿날 0시2분과 0시17분에 각각 교통통제와 차량 통제를 요구했다.


 
more
아르바이트 찾아 삼만리!....청년층 ...
1월 4주차 알바천국에 따르면 겨울방학인 ...
설에는 가족간에 대화 조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넉넉한 마음을 담은 귀성길은 ...
설 귀성길 서울∼부산 8시간 40분, ...
고속도로 '빨간불' [연합뉴스 자료사진] ...
대량 해고…톨게이트 1000명, 코레일 ...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노동조합이 2019년...
서민 대출 상품도 수익내는 은행, 이...
서울 시내 한 은행 모습. (사진=연합뉴스)...
more
대화 거부한 정부의 화물연대 파업 대...
화물연대 총파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30일 ...
코스피, 장중 2,200선 붕괴..2년 2개...
코스피가 27일 장중 외국인의 매도세에 2...
금융위, 내주 자영업자 만기연장 결론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19일 오전 11...
원·달러 환율 1330원 돌파..13년 4개...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
소상공인 대출 원금 90% 감면, 신청대...
최상대 기획재정부 차관이 15일 서울 중구 ...
2023년 최저임금 9620원…5%인상, 월...
최저임금이 2023년도는 시간당 9620원으...
자동차 하자 '한국형' 레몬법'은 누구...
자동차 교환·환불제도인 자동차관리법 '한...
more
어린이보호구역서 차에 치여 숨진 초등생…만취운전자 구속
정수사업소 질식사고로 다친 공무원 '공상' 인정
거래절벽, 공급대책 실망감..집값 하락폭 커
코로나 확진 경북.109일만에 1천명 아래로,
바닷길이 나른다.'진도서 제주까지 90분'.
"내년 집 살 계획" 국민 10명 중 6명 응답
외식업체의 생존은 양방향 소통으로
DGB대구은행,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시범구축 완료
1
이태원참사 당일 경찰에 ‘2시간 동안 15...
2
윤석열 퇴진! 중.고생들 첫 촛불집회
3
서민 대출 상품도 수익내는 은행, 이자소득...
4
집도 못사고 이사도 못가…진퇴양난 전세세...
5
대화 거부한 정부의 화물연대 파업 대책은?
6
전국 흐리고 비…밤부터 시간당 20∼30㎜로...
7
어린이보호구역서 차에 치여 숨진 초등생…...
8
10일 밤부터 추워진다…다음주 수요일 전국...
9
2022 올해의 사자성어 '과이불개''잘못을 ...
10
주말 아침최저 -16∼1도…강추위 지속
11
코스피, 2350선까지 무너져
12
대량 해고…톨게이트 1000명, 코레일 700명...
13
크리스마스 이브, 한파·대설·강풍..낮 기...
14
새해 너무 반가워요.
  hotmail 바로가기 광고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