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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최종 편집일 : 2023년 6월 7일 (수) 07 : 13
바닷길이 나른다.'진도서 제주까지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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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제주 항로 연안여객선사 씨월드고속훼리㈜(회장 이혁영)는 오는 5월 6일 진도항 일원에서 신조 쾌속카페리선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연다.

 

'90분의 기적! 진도와 제주를 잇다'란 슬로건을 내걸고 섬 관광 활성화와 교통권 확대에 나선다.

 

산타모니카호는 정부의 연안여객선 현대화 정책에 부응하고자 세계적으로 유수한 쾌속 카페리 조선소인 호주 INCA 사(社)에서 새로 건조한 여객선이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신속한 여객·물류의 정책적 지원 및 협조로 취항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선사는 설명했다.

 

산타모니카호는 길이 75.7m, 너비 20.6m, 높이 21m, 국제톤수 3천500t 규모로 606명의 여객이 타고 86대의 차량(승용차 기준)을 싣는다.

 

최고 42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는 초쾌속 카페리선이다.


 

 

새로운 제주 뱃길이자 최단 거리·최단 시간 항로인 진도에서 제주까지 직항운항 시 90분 만에 주파한다.

산타모니카호는 최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형태의 편안하고 고급화된 좌석 구비로 기존과 차별화된 방침으로 운영한다.

 

마치 항공기와 같은 최고급 좌석인 비즈니스석,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패밀리석, 다도해의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바다 전망석 등의 좌석제를 운영한다.

 

선내에는 파리바게뜨 등의 편의시설이 운영될 예정이다.

 

풍랑주의보에도 운항이 가능하기에 그동안 날씨로 제한되던 경유지 추자도의 관광(성지순례 및 낚시, 올레길 등)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민속문화예술 특구 진도에서는 운림산방 등 유명관광지와 케이블카, 대형 리조트, 해상유람선 등의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먹을거리가 즐비해 제주 관광과의 연계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제주 항로는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목요일 정기 휴항 일을 제외한 연중 1일 왕복 2회로 운항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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